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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공업부문에서 자연재해방지대책 세우며 생산 적극 추진
(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석탄공업부문에서 자연재해를 방지하기 위한 대책을 예견성있게 세우며 장마철에도 생산을 정상화해나가고있다.

석탄공업성적으로 현재까지 수백개의 예비채탄장이 확보되고 700여대의 뽐프, 전동기가 설치, 보수되였으며 수만㎥에 달하는 저수움들이 새로 건설, 정비되고 운탄선로보수와 배관공사 등이 진행되였다.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에서 이상기후의 영향속에서도 생산을 중단없이 내밀수 있게 대책을 강구하여 실제적인 성과를 거두고있다.

득장지구, 순천지구의 탄전들에서도 장마철기간 생산에 지장이 없도록 사전대책을 빈틈없이 세우고있다.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는 막장들에 뽐프들을 증설하여 배수체계를 보강하였으며 통신선, 동력선들의 정비도 완료하였다.

각지 탄전의 일군들과 탄부들도 저탄장들의 구조물보강과 지붕보수를 질적으로 하여 석탄류실을 방지할수 있게 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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