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피해복구전구에로 탄원하는 평안북도, 함경북도, 량강도, 라선시 청년전위들의 모임이 각각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청년동맹일군들, 청년들이 참가한 탄원모임들에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22차 정치국 비상확대회의 결정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울 혁명적기세가 세차게 분출되였다.
모임들에서 토론자들은 우리 청년들을 사회주의건설투쟁의 선봉대, 돌격대로 내세워주시고 정과 사랑을 다해 키워주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 혁명의 계승자들에게 중대한 과업을 또다시 맡겨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당과 혁명에 대한 절대적인 충성은 우리 청년들의 고유한 특질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당중앙의 숙원을 실현하는것을 마땅한 본분으로, 사명으로 간직한 애국청년대군은 이번 피해복구전투에서도 세상을 놀래우는 영웅청년신화를 창조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청년전위들은 우리 당이 펼친 성스러운 전구에서 새로운 위훈의 창조자, 개척자로 청춘을 빛내일 열의드높이 앞을 다투어 탄원자명단에 자기들의 이름을 써넣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