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2차 정치국 비상확대회의정신을 높이 받들고 금속공업부문에서 피해복구전역에 보내줄 철강재생산을 추진하고있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에서는 합리적인 조작방법들과 기발한 착상들을 탐구, 도입하여 에네르기절약형산소열법용광로의 운영기술을 부단히 향상시킴으로써 주체철생산을 늘이고있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서 쇠물실수률을 끌어올리는것과 함께 전동기와 변압기의 전력소비기준을 낮추기 위한 대책들을 강구하고 압연설비의 성능개선에 주력하여 많은 철강재를 생산하고있다.
보산제철소에서 미분계통과 장입설비들을 효과적으로 운영하고 원료배합에서 기술적요구를 준수하면서 삼화철의 질을 보장하고있다.
청진제강소에서는 회전로들의 정상가동에서 제기되는 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함으로써 계획수행의 믿음직한 담보를 마련하였다.
무산광산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도 새로운 천공방법들을 창안도입하고 대형원추형파쇄기와 회전식착정기, 장거리벨트콘베아수송선의 가동률을 높여 정광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