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가구 및 마감건재부문 과학기술성과전람회-2024》가 개막되였다.
《가구 및 마감건재의 국산화와 질제고》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전람회에는 전국의 270여개 단위가 참가하였다.
전람회에는 우리의 원료와 기술에 의거하여 새로 연구개발한 다용도가구, 기능성가구들과 마감건재, 건축조명 및 불장식제품들이 출품되였다.
평양목재공장, 체육성 무역관리국 명수원천생산사업소 등에서 새롭고 독특하며 실용성있게 제작생산한 여러가지 가구와 마감건재품들을 내놓았다.
전람회기간 참가단위들사이에 과학기술발표회, 선진과학기술보급 등 다양한 기술교류도 있게 된다.
개막식이 6일 과학기술전당에서 진행되였다.
내각부총리 전승국동지, 건설건재공업상 서종진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전람회 참가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내각부총리가 개막사를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