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함경북도 부령군 사하농장과 형제농장에 새집들이경사가 났다.
산골지방의 류다른 정취를 자아내며 양지바른 곳에 터를 잡고 아담하게 솟아난 수백세대의 문화주택들은 우리 농업근로자들이 부유하고 문명한 사회주의리상향에서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게 하려는 당중앙의 숭고한 뜻에 떠받들려 일떠선 만복의 보금자리이다.
현지에서 진행된 살림집입사모임에는 함경북도당위원회 책임비서 김영환동지, 군안의 당, 정권기관 일군들, 건설자들, 살림집에 입사할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함경북도인민위원회 위원장 박명호동지의 축하연설에 이어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고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일군들이 현대적인 문화주택에 새 보금자리를 펴는 근로자들을 찾아 축하해주며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