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금속공업부문의 광산들에서 배수설비마다에 만부하를 보장하여 그 어떤 폭우에도 생산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있다.
무산광산련합기업소에서 배수설비들의 점검보수를 책임적으로 하는것과 함께 전력계통설비들에 대한 우비대책을 세우는 사업을 진행하고있다.
로천분광산에서 예비뽐프들을 증설하고 동력설비를 합리적으로 배치하는 등 배수계통완비에 필요한 설비조성사업을 해나가고있다.
은률, 재령광산에서는 양수동력설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여 막장들에 흘러드는 물을 제때에 뽑아내는데 주목을 돌리는 한편 교차생산조직을 세분화하여 갱막장이 침수되는 현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하고있다.
장산광산에서는 위험성이 높은 개소들에 2중배수체계를 세우고 설비들의 정상가동을 보장하여 광물생산을 늘이고있다.
람정광산, 흥산광산을 비롯한 여러 광산에서도 이미 마련한 예비부속품들을 리용하여 배수설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는 사업에 힘을 넣음으로써 생산정상화의 유리한 조건을 마련해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