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각급 농근맹조직들에서 선진영농방법을 받아들이기 위한 대중운동을 전개하고있다.
황해북도안의 농근맹조직들에서 과학기술학습열풍을 일으키면서 긍정을 창조하고 일반화하는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강원도안의 농근맹조직들에서도 앞선 재배기술과 방법들을 받아들이는 사업이 다수확의 열쇠를 틀어쥐는 중요한 계기로 되도록 교양과 지도를 선행시키고있다.
올곡식농사에서 성과를 거둔 평안북도 운산군, 염주군, 선천군의 경험은 농업과학기술보급을 대중적운동으로 전개하는데 증산의 비결이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황해남도 재령군 삼지강농장, 은률군 가양농장 초급농근맹위원회에서는 영농공정별에 따르는 과학기술전습을 실속있게 조직하여 농업근로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제고해나가고있다.
개성시안의 여러 농장에서도 대중의 열의를 발동하여 여러가지 유기농법, 재배방법을 탐구적용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