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8월3일인민소비품전시회-2024》가 페막되였다.
전시회에는 각지 공장, 기업소들과 가내작업반관리소 등의 생산자들이 만든 수십만점의 소비품들이 출품되였다.
평양시, 평안남도, 함경북도, 남포시 등에서는 여러가지 초물제품과 다양한 형태의 섬유제품들, 일용잡화, 부엌세간, 학용품들을 내놓았다.
전시회기간 참가자들은 소비품의 가지수를 늘이고 그 질을 높일수 있는 선진기술과 경험들을 서로 공유하고 교류하였다.
페막식이 10일 평양지하상점에서 있었다.
관계부문 일군들, 각지 소비품생산자들이 참가하였다.
페막식에서는 연설이 있었다.
페막식에서는 우수한 단위들에 상장 등이 수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