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4년 8월 11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피해복구사업의 기적적승리로 국가의 기상 만천하에 떨치자
(평양 8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자연의 대재앙이 들이닥친 피해험지에 인민의 행복의 보금자리가 반드시 솟아나고 우리의 더 좋은 생활, 더 밝은 래일이 펼쳐지게 된다는것이 전체 인민의 가슴마다에 간직된 억척불변의 신념이라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재난의 아픔을 겪는 인민들에게 더 정성을 기울이고 억대의 재부를 쏟아부어서라도 그들의 웃음과 행복을 꽃피워야 한다는것이 당중앙의 숭고한 뜻이고 진정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평안북도와 자강도의 일부 지역이 큰물피해를 받은 때로부터 지난 10여일은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고 정성다해 보살피는 위대한 당중앙의 열화같은 사랑과 눈물겨운 헌신으로 이어진 가슴뜨거운 나날이였다.

수재민들에 대한 생활필수품보장대책을 강하게 세우고 생활용수보장에도 깊은 주의를 돌리며 보건 및 방역사업을 강화할데 대한 조치들에는 수재민들의 건강과 생활을 최우선시하고 최대의 정성을 고여 그들모두의 얼굴과 마음속에 한점 그늘도 비끼지 않게 하려는 당중앙의 열화같은 뜻과 진정이 력력히 새겨져있다.

지금 당과 국가의 모든 사업이 피해복구전투에 총집중되고있다.

인민에 대한 충실한 복무와 인민의 더 큰 복리를 위한 훌륭한 결과로써 자연의 광란이 휩쓴 재해지역에 천지개벽을 안아오고 당에 대한 우리 인민의 신뢰심을 굳건히 지켜내려는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은 확고하다.

피해복구에서 우리 당이 크게 믿는것은 전체 인민의 애국적열의와 용기이다.

모두다 당중앙의 위민헌신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피해복구사업에서 기적적승리를 안아옴으로써 난관을 딛고 솟구치는 우리 국가의 강대성과 불패의 기상을 만천하에 힘있게 떨치자고 사설은 호소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