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당결정관철을 위해 매진하고있는 량강도림업관리국에서 피해복구를 비롯하여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필요한 통나무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덕립림산사업소의 로동계급이 기계설비와 자재를 효과적으로 리용하면서 통나무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유평림산사업소의 로동자들은 단위별사회주의경쟁을 벌리며 운반수단들의 리용률을 높임으로써 토장들에 통나무를 쌓아놓고있다.
황토림산작업소에서는 지형조건에 따라 능률적인 작업방법들을 활용하면서 맡은 작업과제를 완수하고있다.
각 림산사업소의 공무직장들에서는 각종 부속품들을 보장하면서 이동수리활동을 벌려 생산에 활력을 부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