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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경북도안의 혁명전적지들을 일군,근로자,청년학생들 련일 답사
(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 79돐을 맞으며 함경북도안의 혁명전적지들에 대한 답사가 련일 진행되고있다.

최근 한달동안에만도 함경북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국사봉혁명전적지, 상단산혁명전적지, 판장림시비밀근거지를 비롯한 도안의 혁명전구들을 답사하였다.

국사봉혁명전적지를 찾은 답사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28(1939)년 6월 지하혁명조직책임자 및 정치공작원회의를 소집하시고 《국내혁명조직들앞에 나서는 과업에 대하여》라는 력사적인 연설을 하신데 대한 강사의 해설을 들으면서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을 되새기였다.

상단산혁명전적지에서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은 사령부귀틀집자리 등을 돌아보면서 위대한 수령님의 전사들에 대한 사랑과 투사들이 지녔던 투철한 혁명적수령관, 굴할줄 모르는 신념, 열렬한 조국애를 절감하였다.

답사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전민항쟁로선을 받들고 청진, 부령일대에서 활동한 조선인민혁명군 소부대성원들과 정치공작원들의 발자취가 력력한 판장림시비밀근거지에로 행군길을 이어나갔다.

행군과정에 답사자들은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발표모임과 혁명가요보급 등을 진행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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