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피해지역의 농작물생육개선에 필요한 천수백t의 질소비료를 증산하였다.
련합기업소에서는 한개 계렬의 비료생산공정대보수를 기한전에 결속하고 생산의 동음을 높이 울리였다.
암모니아직장, 발생로직장, 1,2압축기직장을 비롯한 생산단위들에서 공정간련계와 교대간협동을 강화하는 한편 서로 돕고 이끄는 집단주의미풍을 발휘하면서 일별생산량을 늘임으로써 질소비료생산과제를 짧은 시일안에 수행하였다.
농업위원회에서는 수송조직과 지휘를 기동성있게 하여 질소비료가 생산되는족족 피해지역 농장들에 가닿도록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