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 천마군 신시농장에 지난해와 또 다르게 훌륭한 새 마을들이 일떠섰다.
마을들에는 근로자들의 생활상편의를 도모할수 있는 모든 조건이 갖추어진 현대적인 문화주택들이 즐비하게 늘어서고 수종이 좋은 갖가지 나무들이 푸른 잎새를 펼쳐 주변풍치를 돋구어주고있다.
현지에서 진행된 살림집입사모임에는 평안북도당위원회 비서 김철우동지, 천마군의 일군들, 건설자들, 살림집에 입사할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평안북도인민위원회 위원장 최영만동지의 축하연설에 이어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였으며 토론들이 있었다.
한날한시에 희한한 새집을 받아안은 근로자들의 감격과 환희, 흥겨운 춤판으로 마을들이 명절처럼 흥성이는 속에 일군들이 새집의 주인들과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