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농업부문에서 재해성이상기후가 지속되는데 맞게 농작물들의 생육상태를 개선하기 위한 사업에 총력을 집중하고있다.
황해남도의 안악군, 배천군, 신천군에서 간단물대기, 포화수식물대기를 비롯한 효률적인 물관리방법을 받아들이고 필요한 영양성분들을 보충해주어 벼뿌리의 활성을 제고해주고있다.
평안북도에서 큰물피해의 후과를 가시기 위한 사업에 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면서 농작물의 영양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고있다.
황해북도에서는 농작물들의 소출에 부정적영향을 줄수 있는 요소들을 찾아 즉시에 대책하면서 비배관리의 과학화수준을 높이고있다.
평양시, 평안남도, 강원도 등지에서도 변화되는 기상기후를 주시하면서 그에 따르는 합리적인 물대기방법을 받아들이고있으며 강냉이밭들에서 오사리벗겨주기, 이삭목찌르기를 진행하는 한편 병해충예찰예보도 강화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