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륙해운성에서 자동차운수의 정보화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있다.
성에서는 자동차통합운수관리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단계별목표를 세우고 밀고나가고있다.
현재 지정된 지능형손전화기들에 해당한 장치를 내장하는 사업이 결속된데 이어 현실에 시범적으로 도입하기 위한 작전이 벌어지고있다.
여러 정보기술단위와 협력하여 지능형손전화기들에 수송정보봉사프로그람을 개발도입함으로써 수송과 수요, 계약의 일원화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이 마감단계에서 진척되고있다.
성에서는 먼거리수송봉사체계를 비롯한 10여건의 과학기술적성과들을 현실에 도입하여 수송의 정보화수준을 높이기 위한 사업도 다그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