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해주강철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과학기술력제고를 단위발전의 무기로 틀어쥐고 철강재생산을 활성화하고있다.
공장에서는 기술발전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고 모든 일군들과 로동자들이 과학기술발전에 적극적으로 참가하도록 여러가지 조치를 강구하고있다.
우수한 기술혁신안들에 대하여서는 공정하게 평가해줌으로써 생산과 경영활동에서 실리를 거두고있다.
공장의 기술자, 기능공들은 중주파유도로의 구조를 효률적으로 개조하고 남비가열로를 새로 제작설치함으로써 로의 수명과 생산량을 늘이였다.
탈류공정에 쓰이는 첨가제를 지방에 흔한 원료로 대신하고 압연롤을 생산하는 공정을 확립하였다.
연소모형을 만드는 지구장비를 설계제작하고 자력선별기를 분쇄망과 결합하여 내화물의 질을 끌어올리였다.
공장에서는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을 전개하며 철강재생산계획을 일별, 주별, 월별로 완수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