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개성시안의 직맹조직들에서 충성의 모범단체칭호쟁취운동을 목적지향성있게 전개하여 성과를 거두고있다.
개성방직공장, 개성고려인삼가공공장 초급직맹위원회에서는 사상교양거점을 잘 꾸려놓고 직맹원들을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혁명업적과 우리 당의 혁명전통으로 무장시키기 위한 사업을 방법론있게 진행하고있다.
개성시량정사업소, 개성시연료사업소 직맹조직들에서는 기술혁신운동을 벌려 설비와 생산공정의 현대화에서 진전을 이룩하고있다.
개성도자기공장, 례성강청년5호발전소 등에서는 일군들과 직맹원들을 군중문화예술활동과 대중체육활동에 적극 참가시켜 일터마다에 혁명적랑만과 활력이 차넘치도록 하고있다.
개성어린이식료품공장 등의 일군들과 직맹원들속에서도 인민군대를 친혈육처럼 사랑하며 원군사업에 온갖 지성을 다하고있는 아름다운 소행들이 발현되고있다.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수십개 단위가 충성의 모범단체칭호를 받는 영예를 지니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