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의 농장들에 선경마을들이 련이어 일떠서 새집들이경사로 흥성이는 속에 함경남도 신포시 신풍농장에도 현대적인 문화주택들이 솟아났다.
농업근로자들의 생활에 편리하게 꾸려진 수백세대의 살림집들, 록음우거진 새 마을들은 농촌진흥의 새 모습, 사회주의문명개화의 새 생활로 약동하는 우리 농촌의 발전상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고있다.
현지에서 진행된 살림집입사모임에는 함경남도인민위원회 위원장 김영식동지, 도당위원회 비서 위철수동지, 신포시의 일군들과 건설자들,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연설과 토론들이 있었다.
시기동예술선동대원들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새집들이분위기를 한껏 돋구었다.
손에손에 공화국기와 꽃다발을 들고 경쾌한 노래선률에 맞추어 춤가락을 펼치는 근로자들과 주민들, 아이들로 마을들은 명절처럼 흥성이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