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륙해운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지방발전정책실현을 위한 물동수송에서 혁신의 불길을 지펴올리고있다.
여러 항의 로동계급이 세멘트와 강재 등 물동수송을 기본적으로 결속한 기세를 늦추지 않고 필요한 자재를 신속히 실어나르는데 만전을 기하고있다.
원산항에서는 배선계획을 면밀히 세우고 항만기중기들의 정상가동과 하차작업을 선행시켜 짐배들의 머무름시간을 단축하면서 가동률을 높이고있다.
청진항에서도 항해준비를 착실히 하는것과 함께 능률적인 작업방법을 받아들여 수송에서 신속성을 담보하고있다.
자동차운수관리국의 로동계급은 륜전기재수리에 필요한 기공구들과 부속품, 부분품들을 해결하면서 지방건설전구들에 자재와 설비들을 제때에 수송하고있다.
운행구간에 알맞는 운전조법을 활용하여 정상운행을 보장하고있는 기동려단에서는 짐싣기, 자동차편성을 기동성있게 하면서 수송을 원활하게 진행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