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련일 펼쳐지는 농촌마을들의 새집들이풍경
(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에서는 당의 새로운 농촌혁명강령의 실행으로 최근에만도 평안북도 천마군 신시리를 비롯한 여러 농촌마을에서 새집들이풍경이 펼쳐졌다.

주체111(2022)년 11월 강원도 고산군 설봉리에 현대적인 새 농촌살림집들이 일떠섰다는 소식이 전해진 때로부터 지금까지 수백개의 농장마을들에서 새집들이가 진행되였다.

지금으로부터 3년전 12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전국의 모든 농촌마을을 부유하고 문화적인 사회주의리상촌으로 만들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당의 농촌혁명강령이 지체없이 실행되도록 농촌살림집건설을 위한 시, 군건설려단조직과 건설장비, 기공구, 자재보장 등 필요한 조치들을 취해주시였다.

농촌살림집건설과 관련한 2,000여건의 설계형성안을 지도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농촌건설용세멘트를 시, 군들에 전진공급하기 위한 수송수단, 수송방법과 보관문제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고산군의 설봉농장에 지역적특색을 살린 현대적인 농촌살림집들이 일떠선데 이어 1년 남짓한 기간에만도 함경북도 회령시 창효리 등 수많은 농촌마을들에 현대문명이 응축된 농촌문화주택들이 자기의 새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해에 함경남도 금야군 사룡농장이 우리식 농촌문명창조의 본보기적실체로 훌륭히 꾸려진것을 비롯하여 전국각지에 지대적특성에 맞는 농촌살림집들이 일떠섰다.

올해 2월 평안북도농촌경리위원회 삼광축산농장에서 첫 농촌살림집입사모임이 진행된 때로부터 지금까지 백수십개 농장들에서 새집들이가 있었다.

련일 펼쳐지는 농촌마을들의 새집들이풍경은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는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와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더욱 부각시키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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