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4년 8월 24일기사 목록
황해북도 상원군 장항리에서 새집들이
(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북도 상원군 장항리에 아담하고 문화적인 살림집들이 즐비하게 일떠섰다.

농촌고유의 특색을 살리면서 중산간지대의 자연지리적조건에 맞게 양지바른 산기슭에 건설된 단층, 소층, 다락식살림집들의 주변에는 수종이 좋은 과일나무, 가로수들이 뿌리내려 새 마을들의 풍치를 돋구고있다.

황해북도인민위원회 위원장 김선일동지, 도당위원회 비서 문창일동지, 상원군안의 당, 정권기관 일군들이 장항리의 근로자들을 찾아 새집들이경사를 축하해주었다.

살림집입사모임에서는 연설과 토론들이 있었다.

새집의 주인들과 자리를 같이한 일군들은 새집들이소감을 들으면서 오늘의 행복을 한생토록 간직하고 고마운 우리 당과 사회주의제도를 위해 더 많은 일을 하자고 고무해주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