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는 열혈청춘들의 의지가 분출되는 속에 청년절을 앞두고 강원도안의 청년들이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진출한것을 비롯하여 올해에 들어와 수많은 청년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전초들에 탄원하였다.
황해남도안의 청년들이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행의 앞장에서 돌파구를 열어나갈 열의드높이 사회주의농촌으로 진출하였다.
함경북도 부령군, 온성군, 화대군, 남포시 대안구역의 청년들은 금속, 기계공업부문의 공장, 기업소 등으로 탄원하였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2023년 12월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올해 1월에만도 많은 청년들이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진출하였다.
강원도 창도군, 회양군, 황해북도 신평군, 곡산군, 연산군, 자강도 성간군, 향산군의 청년들은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송남청년탄광으로 탄원하였다.
락랑구역, 사동구역인민위원회와 중구역도시미화사업소를 비롯한 평양시안의 청년동맹원들은 수도시민증을 파견장으로 바꾸고 어렵고 힘든 부문에 스스로 혁명초소를 정하였다.
청년탄원자들속에는 섬분교들과 산골학교 등에서 조국의 미래를 훌륭히 가꿔가는 밑거름이 될 결심을 내린 사범대학, 교원대학 졸업생들도 있다.
평안북도 신의주시와 의주군의 피해지역 살림집건설에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를 불러준 당의 크나큰 믿음을 받아안고 온 나라에 폭발적인 탄원열풍이 일어번져 한주일도 못되는 기간에 탄원자수는 근 30만명에 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