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에서 다음해 알곡증산의 담보를 마련하기 위한 풀베기와 풀거름생산을 다그치고있다.
황해북도에서는 일군들이 현지에 나가 풀베기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장악한데 기초하여 필요한 대책을 제때에 따라세워 계획을 초과완수하였다.
량강도 삼지연시, 백암군, 삼수군의 농업근로자들은 유리한 자연지리적조건을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퇴적장을 작업장가까이에 만들어놓고 풀더미를 높이 쌓고있다.
황해남도 은천군, 신천군, 배천군의 농장원들은 실어들인 풀이 마르기 전에 소석회, 진거름 등을 잘 섞어 질좋은 풀거름을 생산하고있다.
평안남도, 남포시를 비롯한 여러 지역에서도 산기슭과 물길뚝, 논밭머리, 수로주변의 풀들을 베여들이면서 실적을 올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