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기계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지방발전정책관철을 위한 대상설비와 자재생산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룡성기계련합기업소 금진강기계공장에서는 앞선 작업방법을 탐구도입하면서 대상설비생산에 필요한 부분품가공에서 실적을 이룩하고있다.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에서 설비제작에 필수적인 생산공정을 새로 꾸리고 각종 지구장비들을 선행시켜 갖추기 위한 사업을 조직진행함으로써 중요설비의 생산성과 질을 다같이 높여나가고있다.
평양326전선종합공장에서 매 생산공정들의 생산능력과 현대화수준을 장악한데 기초하여 력량편성과 조건보장사업을 선행시켜 전선류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안주뽐프공장, 량책베아링공장, 평양베아링공장에서 맡겨진 뽐프 및 부분품생산계획을 완수하였으며 만경대공작기계공장에서는 목재가공설비생산에 필요한 부분품가공을 완료하고 조립을 다그치고있다.
성천강전기공장, 평양탄광기계공장, 문천발브공장을 비롯한 여러 단위의 일군들과 로동계급도 맡은 대상설비생산을 높은 질적수준에서 진행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