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자강도안의 농촌들에서 농작물의 생육조건을 개선하기 위한 농업기술적대책수립에 총력을 집중하고있다.
만포시의 농장들에서는 침수지역의 논밭들에 대한 물빼기와 배수로치기를 결속한데 이어 포전들에 대한 살균제와 종합영양액치기를 다그치고있다.
위원군의 농장들에서는 넘어진 농작물들을 들어주는것과 함께 살균제와 종합영양액치기를 기술적요구대로 하여 병피해를 막고 생육에 안전한 조건을 마련해주고있다.
초산군의 농장들에서는 소출감소를 줄이기 위한 농업기술적대책들을 세우는 한편 농작물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해나가고있다.
중강군을 비롯한 다른 지역의 농업근로자들도 농작물의 생육조건을 개선하기 위한 대책들을 세워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