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함경남도 함흥시 영광농장과 초운농장, 회상구역 동흥농장에서도 새집들이경사를 맞이하였다.
농업근로자들의 생활에 편리하게 모든 조건이 갖추어진 현대적인 단층, 다락식, 소층살림집들과 수종이 좋은 나무들로 록화된 마을들의 선경은 공업도시의 면모를 이채롭게 해주고있다.
현지에서 진행된 살림집입사모임들에는 함경남도당위원회 비서들인 최흥조동지, 김영학동지, 도인민위원회 부위원장들인 김성규동지, 김세일동지, 사포구역과 회상구역의 일군들, 건설자들,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들에서는 연설들에 이어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였으며 토론들이 있었다.
마을들이 들썩하게 농악이 울리고 흥겨운 춤판이 펼쳐지는 속에 당, 정권기관 일군들이 새집의 주인들을 찾아 생활용품도 안겨주면서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