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청년절경축 청년학생들의 실화무대 《아버지원수님 따르는 마음》이 26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문철동지, 청년동맹일군들, 평양시안의 청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출연자들은 위대한 당중앙이 안겨준 믿음을 소중히 간직하고 당결정관철을 위한 성스러운 전구마다에서 위훈의 자욱을 새기여가는 주체조선 청년전위들의 긍지와 영예를 격조높이 토로하였다.
청춘의 이름으로 빛나는 새 거리를 일떠세우고 뜻깊은 준공식장에서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을 만나뵙는 영광을 지닌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 대원들을 비롯한 청년들은 위대한 어버이의 크나큰 믿음과 정의 세계를 뜨겁게 전하였다.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남먼저 달려나가 청춘의 영예를 빛내이고 부모없는 아이들의 어머니가 되여준 청년들의 이야기는 우리 시대 청춘들의 진정한 행복과 삶의 보람이 어디에 있는가를 웅변으로 실증해주었다.
사회주의애국청년선구자의 영예를 지닌 청년들은 응당 해야 할 일을 한 평범한 자신들을 온 나라가 다 알도록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사랑에 충성과 헌신으로 보답해갈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