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는 크나큰 믿음과 사랑으로 우리 청년들을 당의 척후대, 익측부대, 별동대로 값높이 내세워주시였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는 주체101(2012)년 1월 우리의 청년들이 강성할 래일을 앞당겨오는데서도 언제나 곧바로, 당을 따라 앞으로만 달려나가기를 바라시는 숭고한 뜻이 담겨진 친필을 보내주시였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청년절경축대회 참가자들과 온 나라 청년들을 축하하여 멀리 전선길에서 사랑의 축하문을 보내주시고 경축행사대표들과 뜻깊은 기념사진도 찍어주시였다.
2015년 한해동안에만도 여러 차례나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장을 찾으시여 돌격대원들이 청춘의 슬기와 용맹을 떨치며 엄혹한 자연환경과 불리한 조건에서도 발전소건설을 밀고나가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제2차 전국청년미풍선구자대회는 우리 청년들의 사상정신적풍모와 미풍을 진주보석에도 비길수 없는 소중한것으로 빛내여주신 자애로운 어버이의 은정을 길이 전하고있다.
2016년 8월 28일 청년동맹 제9차대회에 참석하시여 뜻깊은 연설도 하여주시고 청년전위들의 홰불야회도 몸소 보아주시였다.
2021년 4월 청년동맹의 자랑스러운 발전행로에서 10번째로 되는 청년전위들의 대회합을 마련해주시고 대회가 주체적청년운동의 강화발전을 힘있게 떠밀어주는 새로운 전환의 계기로 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2021년 청년절을 맞으며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전구들에 탄원진출한 청년들을 평양에 불러 경축행사를 조직하도록 해주시고 사랑의 축하문을 보내주시였다.
청년들을 시대의 주인공들로, 혁명의 참다운 교대자들로 더욱 억세게 키우시려는 웅지를 지니신 아버지원수님께서는 평양시 서포지구 새 거리건설을 우리 청년들에게 통채로 맡겨주시는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2024년 8월 6일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는 평안북도피해복구전구에 파견되는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 진출식에서 하신 연설에서 한주일도 못되는 기간에 당의 결정과 청년동맹중앙의 련이은 호소문을 받아안고 피해복구장에 나갈것을 결의한 청년들의 수가 근 30만명에 이르고있다고 하시면서 이런 폭발적인 탄원열풍은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수가 없다고, 세상에 대고 이런 청년들이 있는 이 나라를 긍지높이 자랑하고싶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주체적청년운동의 전성기를 줄기차게 펼쳐주시는 경애하는 아버지김정은원수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만대에 빛내이며 우리의 청년전위들은 주체의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애국청년의 고귀한 명함을 더 높이 떨쳐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