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각지에서 온 400여명의 학생소년들이 취주악을 울리며 현장들에서 경제선동무대를 펼치였다.
학생소년들은 《붉은넥타이 날리며 앞으로》, 《청춘들아 받들자 우리 당을》 등의 경쾌하고 기백넘친 취주악곡들을 연주하고 다채로운 대형변화를 펼치며 건설장의 분위기를 돋구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