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제10차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가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인디아에서 진행되였다.
우리 나라와 까자흐스딴, 끼르기즈스딴, 캄보쟈, 몽골을 비롯한 20여개 나라 620여명의 선수, 감독 등이 참가한 이번 선수권대회에서 우리 선수들은 15개의 컵과 76개의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제10차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높이 떨친 태권도선수들을 27일 평양국제비행장에서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위원인 내각사무장 김금철동지, 체육부문 일군들, 가족들이 맞이하였다.
체육인들이 선수, 감독들에게 꽃목걸이를 걸어주고 꽃다발을 안겨주면서 경기성과를 축하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