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건설자들은 신의주시 하단리지역의 제방공사에 진입하여 짧은 기간에 수만㎥의 제방성토를 해제꼈다.
골재보장을 제때에 따라세우면서 매일 많은 량의 장석부재도 생산하고있다.
군인건설자들의 투쟁에 의하여 제방공사성과는 확대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