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에서 올해 계획한 농촌살림집건설을 본격적으로 밀고나가고있다.
도에서는 선진적인 공법과 경험을 공유, 일반화하여 공사의 질과 속도를 다같이 높여나가도록 하고있다.
태천군에서 살림집, 공동축사건설을 립체적으로 진행함으로써 공사량의 90%계선을 돌파하였다.
운산군의 건설자들은 70여동의 소층살림집건설을 마감단계에서 다그치고있으며 공공건물공사도 내밀고있다.
선천군, 정주시, 창성군에서 골조, 지붕공사 등 일정계획을 완수하고있다.
신의주시, 룡천군에서는 기능공양성을 직종별전문화의 원칙에서 진행하면서 건설물의 질제고에서 뚜렷한 진전을 이룩하고있다.
동림군, 곽산군, 염주군에서 마감건재생산공정들을 기술적으로 더욱 완비하고 건구제품의 생산량을 늘이며 그 질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도 벌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