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북도의 농촌들에서 농작물들의 병해충피해를 막는데 힘을 넣고있다.
이상기후조건에 대처하여 도식물방역소에서는 자체로 생산한 살균제들을 시, 군식물방역소들과 농장들에 보내주고 병충해를 막기 위한 예찰예보사업을 강화하고있다.
은파군, 승호군의 농장들에서는 쑥우림액, 가둑나무잎우림액분무를 비롯하여 효과적인 방법들을 찾아 활용하며 농작물생육후반기비배관리를 책임적으로 하고있다.
지방에 흔한 원료로 효능높은 식물성농약을 만들어 리용하고있는 곡산군, 상원군의 농업근로자들은 콩포전들에서 고온피해를 최소화하고 천알질량을 늘이기 위한 대책도 세우고있다.
사리원시와 연탄군에서 포전들의 습해방지를 위해 물길정리, 배수도랑치기, 논뚝보수 등을 하고 알곡, 남새작물들에 살균제, 식물영양제들을 분무해주어 병저항성을 높여주고있다.
금천군 강북농장, 토산군 읍농장 등에서도 농약치기와 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요구대로 하도록 기술학습, 보여주기를 하면서 정보당수확고를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