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함경북도에서 교육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다지기 위한 사업을 내밀고있다.
도에서는 올해에 보통교육부문의 질적수준을 한단계 끌어올릴 목표밑에 새로운 교육실험설비와 기구, 교편물창안제작사업을 추진하고있다.
최근에만도 180여종에 수천점의 교육실험기구와 교편물들이 제작도입되였다.
청진시 포항구역 수원소학교에서는 새롭고 현실성있는 자료들을 교편물들에 반영함으로써 학생들의 분석능력과 발표능력을 키워주고 정치사상교육의 질적수준을 끌어올리고있다.
청진초등학원, 청진시 신암구역 은혜고급중학교 등에서도 본보기수업편집물과 계발식교수방법들을 창안하여 교육사업에 활용하고있다.
무산군 남촌고급중학교, 온성군 창평기술고급중학교에서는 다양한 실험기구들을 갖추어놓고 교원들의 집체적협의를 강화하여 교육방법을 혁신하고있다.
후원단체들의 방조속에 회령시와 길주군 등 여러 시, 군의 학교, 유치원들에서도 교육조건과 환경을 개선하는데서 성과를 거두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