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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수령의 두리에 단결하여 강국인민의 전진기상 과시하자
(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애국의 한마음을 간직하고 당중앙의 두리에 굳게 단결하여 강국조선의 존위와 명성을 만방에 더욱 힘있게 떨치려는것이 전체 인민의 강렬한 의지이라고 밝혔다.

사설은 전체 인민이 수령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치고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것은 주체조선특유의 자랑스러운 국풍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인민들모두가 일편단심 수령만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따르며 수령과 사상과 뜻, 발걸음을 같이하는 위대한 단결의 힘이 있었기에 우리 조국은 력사의 온갖 풍파를 이겨내고 승승장구하여올수 있었다.

위대한 수령을 높이 모신 존엄높은 강국의 공민된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 이것은 우리 인민에게 필승의 신념과 의지를 백배해주는 근본원천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당과 국가의 수위에 높이 모시고 진군하여온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투쟁행로는 위대한 수령이 강대한 나라를 일떠세운다는 철리를 다시금 뚜렷이 확증하였다.

한 나라, 한 민족의 발전행로에서 순간에 지나지 않는 짧은 기간에 우리 국가의 국력과 지위가 세계의 중심에 우뚝 올라서고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가 펼쳐질수 있은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혁명사상과 탁월한 령도력,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천만이 굳게 뭉친 일심단결이 있었기때문이다.

오늘 주체조선의 존엄과 강용한 기상은 힘있게 과시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은 강대한 국가건설의 백승의 진로를 밝히는 휘황한 등대이고 총비서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는 전면적국가발전의 새로운 전성기를 펼치는 강위력한 추진력이다.

그 어떤 힘도 당중앙의 두리에 애국으로 일치단결된 우리 인민의 혁명적기세를 꺾지 못할것이며 우리 국가의 줄기찬 전진을 멈춰세우지 못할것이다.

사설은 전체 인민들이 온 세계가 우러르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고 부국강병의 력사적대업을 실현해나가는 한없는 자긍심을 안고 강국인민의 강용한 전진기상을 더욱 힘있게 과시하자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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