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동해지구의 과일생산기지로 소문난 함경남도 덕성사과농장이 또다시 변모되였다.
당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농장에 일떠선 새 마을들은 인민을 위한 시책들을 현실로 꽃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은덕을 전하고있다.
대과원의 곳곳에 휴양각을 방불케 하는 문화주택들이 솟아올라 한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풍경은 농장의 발전상, 나날이 꽃펴나는 인민의 행복상을 잘 보여주고있다.
현지에서 진행된 살림집입사모임에는 함경남도당위원회 비서 김영학동지, 함경남도인민위원회 부위원장 김세일동지, 덕성군의 일군들, 건설자들, 살림집에 입사할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축하연설에 이어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였으며 토론들이 있었다.
환희와 격정에 넘친 농장원들과 주민들, 좋아라 뛰여노는 아이들의 밝은 모습으로 새 마을들은 더욱 환해졌다.
마을마다에서는 밤깊도록 노래소리가 울려퍼지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