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어머니당의 손길아래 농촌문명의 향유자로 복된 삶을 누려가는 근로자들의 기쁨이 나날이 커가는 속에 함경남도 요덕군 림평농장에도 현대적인 살림집들이 일떠섰다.
산간지대의 자연풍치를 잘 살리면서도 농업근로자들의 생활상편의를 보장할수 있게 설계된 다양한 형태의 살림집들과 과일나무를 비롯한 수종이 좋은 나무들로 이채로운 풍경을 펼친 새 마을들은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현지에서 진행된 살림집입사모임에는 함경남도당위원회 비서 김영학동지, 도인민위원회 부위원장 김성규동지, 요덕군의 일군들과 건설자들,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연설과 토론들이 있었다.
이어 새집들이가 시작되고 흥겨운 춤판이 펼쳐졌으며 일군들이 새 살림집들에 입사한 근로자들을 찾아 축하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