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유치원어린이들의 예술종합공연 《우리는 행복해요》가 2일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 진행되였다.
내각부총리 전승국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최동명동지, 교육상 김승두동지, 성, 중앙기관, 평양시안의 교육부문 일군들과 교원, 교양원, 녀맹원들, 학부형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서장 《아버지원수님께 인사드려요》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경음악 《웃음많은 우리 집》, 옥류금과 노래 《아름다운 우리 나라》, 바이올린제주 《유치원 우리 선생님》, 무용 《연아 연아 올라라》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워주는 사회주의제도에서 미래의 역군으로 자라고있는 자기들의 행복한 모습을 작품들에 담아 펼쳐보였다.
여러 종목에서 유치원어린이들은 아이들을 세상이 보란듯이 내세워주시며 끝없는 행복을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사랑을 감명깊게 노래하였다.
우리 당의 품속에서 밝고 씩씩하게 자라는 귀여운 행복동이들의 생활을 보여주는 종목들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우리 꽃봉오리들의 기쁨과 랑만을 담은 작품들도 무대에 올랐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