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검덕광업련합기업소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충성의 500m굴진소대, 충성의 10만t채광소대창조를 위한 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굴진, 채준소대들사이, 채광소대들사이 경쟁이 고조되는 속에 고경찬영웅소대, 리성일제대군인청년굴진소대가 충성의 500m굴진소대, 충성의 10만t채광소대의 영예를 지니였다.
이들의 뒤를 이어 금골광산 김용일채광소대, 박태선영웅소대, 안정민채광소대, 검덕갱 박호철채준소대가 결승선을 가까이하고있다.
앞장에서 내달리는 소대들의 투쟁기세에 고무된 련합기업소의 모든 굴진, 채준, 채광소대들이 경쟁열을 고조시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