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만경대혁명학원, 강반석혁명학원 원아들이 자강도의 피해복구전구들에 나와 선동활동을 전개하였다.
만경대혁명학원 학생들이 건설자들에게 새로운 힘과 용기를 더해주며 기백있고 열정적인 공연무대를 펼치였다.
합창 《친근한 어버이》로 시작된 공연은 노래련곡 《인민의 환희》, 시와 노래 《인정의 세계》를 비롯한 종목들을 통하여 위험천만한 피해지역에 인민사수의 뜨거운 자욱을 새겨가신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크나큰 로고와 열화의 사랑을 감동깊게 펼쳐보이였다.
강반석혁명학원 원아들도 여러곳에서 공연활동을 벌리였다.
시와 노래련곡 《내 한생의 어버이 내 한생의 스승》을 비롯한 곡목들에서 출연자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내세워주신 자강도인민의 강직함과 순결함을 변함없이 이어 피해복구전투에서 반드시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을 안아올것을 건설자들과 일군들, 인민들에게 부탁하였다.
주체혁명의 원피줄기를 물려받은 자랑스러운 후비대, 그 위업의 억년 청청함을 담보해가는 미더운 역군들이 높이 울린 명랑하고 씩씩한 노래소리는 새 승리를 향해 노도치는 피해복구전역을 충성과 보답, 위훈과 기적창조의 열기로 들끓게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