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강선비닐박막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의 불길높이 새 제품개발과 질제고에 매진하여 뚜렷한 진전을 이룩하고있다.
4.15기술혁신돌격대원들을 비롯한 공장의 기술자, 기능공들은 염화비닐수지리놀리움생산공정을 확립하여 새 제품개발의 돌파구를 열어놓았다.
공장에서는 절단기, 접합기, 자연순환식랭각장치를 비롯한 설비들을 자체의 힘과 기술로 제작도입하여 많은 로력을 절약하고 생산성을 1.5배로 끌어올리였으며 원료, 자재의 국산화비중을 높이였다.
로동자들은 과학기술학습을 심화시켜 인민경제 여러 부문과 큰물피해복구전역에서 요구하는 여러가지 비닐박막과 수지제품들의 질과 생산량을 다같이 끌어올리고있다.
수리작업반의 기술자, 기능공들도 설비들에 대한 정비보수 및 기술개조사업에 힘을 넣으면서 생산공정의 현대화에 필요한 각종 부속품들을 자체로 해결하여 생산을 뒤받침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