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자강도 장강군 성장농장에 새집들이경사가 났다.
산간지대 농촌의 특성을 살린 수백세대의 농촌살림집들은 우리 농민들이 사회주의리상촌에서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을 누리도록 하기 위해 위민헌신의 장정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가 안아온 숭고한 사랑의 결정체이다.
현지에서 진행된 살림집입사모임에는 자강도당위원회 비서 전영섭동지, 자강도인민위원회 부위원장 김진수동지, 장강군의 일군들, 살림집에 입사할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축하연설에 이어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였으며 토론들이 있었다.
희한한 새집들을 받아안고 기쁨에 넘쳐 춤판을 펼쳐놓은 농장원들과 주민들, 학생소년들의 밝은 웃음으로 마을들은 명절처럼 설레이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