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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취공업부문 여러 단위에서 생산장성의 담보 마련
(평양 9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채취공업부문에서 과학기술과 생산을 밀착시켜 증산의 돌파구를 열어나가고있다.

채취공업성과 해당 단위 일군들은 생산장성에서 실질적인 의의를 가지는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모를 박고 조직사업을 하고있다.

은파광산에서는 기술혁신성과들을 받아들이기 위한 실무적조치들을 따라세워 권양기의 성능을 갱신하고 마광기 등의 보수를 질적으로 진행하여 실적을 올리고있다.

성천광산에서 자체의 힘으로 전동기회전자고정축을 만들어냄으로써 설비들의 가동률을 제고하였으며 정광분석의 정확성을 담보할수 있는 새로운 기술을 연구도입하여 많은 로력과 시간을 절약하였다.

가무리광산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압축기를 비롯한 설비들의 정비보수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풀어나가면서 광물생산계획을 수행하고있다.

문평제련소에서 혁신적인 안들을 받아들여 류황함량을 낮추고 제품의 실수률을 끌어올리였으며 만포제련소에서는 과학기술의 힘으로 가스처리공정현대화를 끝냄으로써 유색금속생산을 늘일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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