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6돐경축 국가미술전람회가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전하는 30여상의 영상미술작품들이 모셔져있다.
당중앙의 령도밑에 인민의 숙원과 리상이 꽃펴나는 내 조국의 자랑찬 현실, 더욱 강성할 래일을 확신하며 공화국의 부강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우리 인민들의 투쟁모습을 반영한 다양한 주제와 형식의 미술작품들도 전시되여있다.
개막식이 5일 조선미술박물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최창학동지, 문화상 승정규동지, 평양시당위원회 비서 리명철동지, 미술부문의 일군들, 창작가들,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개막사를 문화상이 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람회장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