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6돐 경축모임이 5일 근로단체들에서 진행되였다.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경축모임이 평양326전선종합공장에서,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경축모임이 평양시 락랑구역 정백남새농장에서 진행되였다.
경축모임들에서는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박인철동지와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한종혁동지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온 나라 인민이 위대한 당중앙의 두리에 애국으로 굳게 뭉쳐 5개년계획수행의 명백한 실천적담보를 마련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는 시기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6돐을 뜻깊게 경축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국가건설사상과 세련된 령도밑에 공화국의 존엄과 위상이 최상의 경지에서 빛나고 강국의 새시대, 조국번영의 새 력사가 펼쳐지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을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국풍으로 하는 진정한 인민의 나라로 세계만방에 위용떨쳐주시였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을 힘있게 전개하는것과 함께 조국의 부강번영에 이바지하는 좋은 일들을 더 많이 찾아하며 서로 돕고 위해주는 공산주의적미덕과 미풍을 적극 발휘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고 하면서 공화국의 륭성번영에 참답게 이바지해나가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