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우리 공화국의 창건자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다.
일제에게 빼앗긴 나라를 찾으시기 위해 10대에 혁명의 길에 나서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항일혁명전쟁을 승리에로 조직령도하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된 조국땅에 인민의 행복이 꽃펴나는 참다운 삶의 보금자리를 마련해주시려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시였다.
해방(1945.8.15.)후 우리 나라 혁명의 성격과 임무로부터 출발하여 전체 조선인민의 리익을 대표하는 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수립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평양시환영군중대회에서 민주주의 새 조선을 건설하기 위하여 힘을 합칠 때는 왔다고, 힘있는 사람은 힘으로, 지식있는 사람은 지식으로, 돈있는 사람은 돈으로 건국사업에 적극 이바지할데 대하여 호소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체 인민을 새 조국건설에로 불러일으키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공화국창건준비사업을 령도하시는 나날에 헌법과 국호, 국장 등을 제정하는데서 진정한 인민의 나라를 가지고싶어하는 우리 인민의 요구와 지향 그리고 공화국이 존엄있는 자주독립국가이라는것이 상징적으로 잘 반영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주체37(1948)년 9월 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이 온 세상에 선포되였다.
참다운 인민의 나라를 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은 존엄높은 공화국의 발전과 더불어 길이 빛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