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당의 손길아래 날로 흥하는 사회주의문화농촌의 주인, 새시대 농촌문명의 향유자들이 터치는 행복의 웃음소리가 황해북도 금천군 현내농장, 계정농장에도 차넘치고있다.
현대적인 수백세대의 단층, 소층살림집들이 한폭의 그림처럼 펼쳐진 농장들의 선경을 기쁨속에 바라보며 농업근로자들은 인민이 바라는 모든 소원을 현실로 꽃피워주는 로동당의 은덕을 뜨겁게 절감하고있다.
황해북도당위원회 비서 문창일동지, 금천군의 일군들, 건설자들,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한 살림집입사모임에서는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김선일동지가 축하연설을 하였다.
살림집리용허가증을 받아안은 토론자들은 농업근로자들의 세기적숙망과 리상을 눈부신 현실로 꽃피워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고마움의 인사를 드리였다.
농업근로자들의 새집들이기쁨을 담은 흥겨운 농악무와 군기동예술선동대원들의 축하공연이 분위기를 이채롭게 하였다.
일군들이 새 보금자리로 입사하는 농장원들을 찾아 축하해주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