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기에서는 각 도(직할시)에서 선발된 12명의 선수들이 비교씨름으로 순위를 결정하였다.
경기참가자들은 4개조로 나뉘여 조별련맹전과 추가경기를 진행하고 여기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이 결승단계에 진출하여 승자전의 방법으로 승부를 겨루었다.
경기에서는 평안북도의 최동범선수가 1등을 쟁취하였다.
우수한 성적을 쟁취한 선수들에게 우승컵과 메달, 상장이 수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