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지방진흥의 력사적위업은 우리 국가의 발전행로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거창한 혁명사업이라고 밝혔다.
론설은 우리 당이 지방인민들의 숙망을 풀어주기 위하여 책정하고 부단히 확대하고있는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은 우리 힘에 대한 정확한 분석에 기초하여 그 실현가능성까지 각 방면으로 확정한 조건에서 채택한 위대한 실천강령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의 정치사상적힘,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은 지방진흥의 력사적위업의 승리를 확고히 담보한다.
전체 인민의 백배해진 단결력과 비등된 혁명적열의, 불굴의 투쟁기세는 지방진흥의 활로를 열어나가고있는 우리 당에 있어서 가장 큰 전략적자원이다.
자립경제의 위력, 우리의 무한한 발전잠재력은 지방진흥의 력사적위업의 성공적실행을 굳건히 담보한다.
지방발전정책이 경공업공장건설에만 국한될것이 아니라 보건과 과학교육을 아우르는 포괄적인 정책으로 되여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결심이고 의지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는 지방발전정책을 가장 철저하게, 가장 완벽하게 실현할수 있는 결정적담보이다.
위대한 당중앙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실한 인민의 단결된 힘이 있으며 이미 축적된 경험과 자립경제의 튼튼한 잠재력이 있기에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의 실현은 확정적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