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기계공업부문의 여러 단위에서 기계설비의 현대화를 다그치기 위한 사업이 추진되고있다.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에서 16m대형선반의 속도조종장치를 기술개조하여 설비의 가동률과 제품의 가공정밀도를 보다 높이였으며 200㎜보링반을 비롯한 주요설비들을 현대화하기 위한 사업에서도 성과들을 거두고있다.
기계공업성 중앙기계공업연구소에서는 기계공업부문 공장, 기업소들의 현대화설계를 완성하기 위한 사업에 주력하고있다.
전천착암기공장에서는 기술자들과 로동자들사이의 창조적협조, 과학연구단위들과의 협동을 강화하여 생산공정과 설비들을 현대화하는 사업에서 제기되는 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였다.(끝)